[오감 톡톡 호기심 놀이터]
클레이로 얼쑤! 탈을 꾸며요
2025. 8. 14 (목)
소중한 사진과 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
★ 한국 전통문화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. 천에 물들여서 옷을 만드는 원리를 키친타올을 통해서 아이들이 쉽게 경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. 클레이로 하회탈을 만드는 것도 즐거워하며 자기가 직접 만든 탈이라며 직접 쓰고 놀이도 해보았습니다. 즐거운 활동이었습니다.
★ 알록달록 물감으로 치마도 꾸미고 클레이로 색도 섞어가며 탈도 꾸미니 색감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고 아이가 몰입해서 놀이해서 유익한 시간 되었어요. 엄마와 같이 놀이하는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재료와 가이드가 준비되어 있으니 너무 좋아요.
★ 아이가 한국의 전통탈에 대해 예전보다 호기심을 가지고 물어보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. 그리고 청사초롱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즐겁게 만들었어요.
★ 등 만드는 활동을 가장 즐거워했어요. 종이를 오리고 붙이고 그리고 마지막엔 조명으로 밝게 하기까지! 밤에는 켜놓고 자자고 할 정도로 마음에 들어하네요^^
★ 클레이폼으로 탈을 직접 꾸며 보고 엄마가 쓴 탈을 보며 꺄르르 웃어보며 재미있는 놀이 활동을 해보았습니다. 오려준 한지도 함께 붙여보며 알록달록 등을 같이 감상해보았습니다.
★ 36개월 지나니 놀이나 만들기도 더 관심있고 잘합니다. 소근육 발달에 매우 좋은 활동들 같아서 아이와 좋은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. 감사드려요.
★ 아이들이 평소에 좋아하는 재료를 이용한 만들기 활동이라 흥미를 보였습니다. 한지를 찢어보며 종이의 질감과 다른 점을 찾아보고 느껴보았습니다. 클레이는 평소에 사용하던 클레이와 달리 알갱이가 있어 신기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. 다양한 촉감을 느껴보며 활동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^^
★ 클레이로 멋진 탈을 꾸며봤어요. 키친타올에 물감으로 물들여 나만의 특별한 한복 치마도 꾸며서 완성해보고 한지를 하나씩 붙여서 알록달록 멋진 등도 만들어봤어요.
★ 아이가 하회탈을 처음 봐서 낯설어했지만 직접 꾸미고 써보며 즐거워했습니다. 미인도 치마 꾸미기와 청사초롱을 만들며 전통 놀이에 대해 함께 설명해주니 의미 깊은 시간이었습니다. 감사합니다 :)